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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첩장 돌리기 총정리 | 순서·시기·모바일 vs 종이 기준과 예절 (2026)

진짜웨딩 편집팀2026년 7월 7일 기준상담·투어 인증 데이터 기반
청첩장 돌리기 총정리 | 순서·시기·모바일 vs 종이 기준과 예절 (2026)
📌 핵심 요약
  • 청첩장은 예식 6~8주 전부터 돌리되, 어른·직장·친구 순서로 격식에 맞춰 전달하세요.
  • 종이 청첩장은 어른·직장에, 모바일은 친구·지인에게 — 상대에 맞춰 나누는 게 요즘 방식.
  • "청첩장 모임"은 부담이면 생략해도 되고, 축의 부담을 주지 않는 문구가 예의입니다.

날짜 잡고 예식장 계약하고 나면 드디어 청첩장 차례예요. 그런데 막상 "언제, 누구부터, 종이로? 모바일로?" 고민이 시작되죠. 잘못 돌리면 서운함을 사기도 하는 게 청첩장이라, 순서와 예절만 알아두면 훨씬 매끄러워져요.

언제 돌릴까

  • 보통 예식 6~8주 전부터 전달을 시작해요. 너무 이르면 잊히고, 너무 늦으면 일정 조율이 어려워요.
  • 멀리 사는 하객·어른에겐 조금 더 일찍 알려 일정을 비울 수 있게 배려하세요.
  • 모바일 청첩장은 종이보다 살짝 늦게, 예식 3~5주 전에 보내는 경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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