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
진짜웨딩은 어떤 서비스인가요?
진짜웨딩은 실제로 웨딩홀을 상담·방문·투어한 사람들이 남긴 인증된 후기를 모은 웨딩홀 후기·비교 플랫폼입니다. 견적서·예약 문자·현장 사진 같은 증빙을 인증한 사람만 후기를 작성할 수 있어, 업체가 돈을 주고 만든 광고성 후기와 달리 솔직한 경험만 쌓입니다. 서울 전역을 6개 권역(강남권, 강북 도심권, 마포·서대문권, 영등포·구로권, 잠실·송파권, 성동·광진권)으로 나눠 웨딩홀을 후기와 평점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다른 웨딩 후기 사이트·카페와 무엇이 다른가요?
일반 후기나 카페 글은 업체가 협찬을 주고 작성을 유도하거나, 작성자 신원이 노출돼 솔직한 단점을 적기 어렵습니다. 진짜웨딩은 세 가지 원칙으로 '돈으로 살 수 없는 후기'를 지향합니다. 첫째, 견적서·예약 문자 등 실제 상담 증빙을 인증한 사람만 후기를 작성합니다. 둘째, 작성자는 완전 익명입니다. 셋째, 광고와 후기 내용은 완전히 분리됩니다.
후기는 누구나 볼 수 있나요?
첫 후기는 미리보기로 누구나 볼 수 있고, 전체 후기는 본인이 상담·투어 후기를 1개 남기면 무료로 모두 열립니다. 결제나 이용권은 없습니다. 실제 경험을 나눈 사람끼리 정보를 공유하자는 기여형 운영 방식이에요.
이용료가 있나요?
없습니다. 진짜웨딩은 무료입니다. 결제나 이용권 없이, 본인이 상담·투어 후기를 1개 남기면 모든 웨딩홀 후기를 무료로 열람할 수 있습니다.
후기를 돈 받고 써주나요? 광고와 후기는 분리되나요?
아니요. 업체로부터 돈을 받고 좋은 후기를 써주거나 평점을 올려주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 사이트 운영은 메인·사이드 배너 광고로 하지만, 광고와 후기 내용은 완전히 분리되어 있습니다. 광고를 집행한 업체라도 후기와 평점은 실제 인증 사용자의 경험 그대로 반영됩니다.
가짜 후기·허위 후기는 어떻게 막나요?
견적서, 상담·투어 예약 문자나 메일, 방문 시 찍은 현장 사진, 담당 플래너 명함·카톡 중 하나를 인증한 사람만 후기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인증 자료는 본인 확인용으로만 쓰이고 후기에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모든 후기는 운영팀 검수를 거치며, 허위·광고·비방이 의심되면 신고·검토 후 숨김 또는 삭제됩니다.
작성자가 누구인지 업체가 알 수 있나요?
아니요. 작성자 정보는 완전 익명으로 처리되어 업체를 포함한 제3자에게 공개되지 않습니다. 솔직한 후기를 남겨도 업체로부터 보복성 연락을 받을 일이 없습니다.
후기는 어떻게 작성하나요?
상단의 '상담후기' 버튼을 눌러 웨딩홀 선택, 상담·방문 시점, 계약 여부, 인증 자료 첨부, 항목별 별점(가격·시설·식사),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입력하면 됩니다. 인증 파일 첨부는 필수이며,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은 각각 20자 이상 적어야 합니다. 등록한 후기는 운영팀 검수 후 전체 공개됩니다.
후기 신고는 어떻게 처리되나요?
각 후기의 신고 버튼을 눌러 사유(허위 후기·광고/홍보·비방·욕설 등)를 선택해 신고하면, 운영팀이 인증 자료와 내용을 검토해 숨김·삭제 등 조치합니다. 본인이 신고한 내역과 처리 상태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느 지역 웨딩홀 후기를 볼 수 있나요?
현재 서울 전역을 6개 권역으로 나눠 — 강남권, 강북 도심권, 마포·서대문권, 영등포·구로권, 잠실·송파권, 성동·광진권 — 웨딩홀 후기를 지역별로 모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서울 25개 자치구가 모두 이 6개 권역에 포함되며, 홈 화면의 지역 카드에서 원하는 권역을 선택하면 해당 지역의 웨딩홀과 후기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웨딩홀 계약 전 꼭 확인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계약 전에는 대관료·식대·보증인원이 포함된 정확한 견적서, 계약금 환불과 날짜 변경 규정, 보증인원 미달 시 추가 비용, 식사·꽃·메이크업 등 옵션의 별도 비용 여부, 같은 시간대에 다른 예식과 겹치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진짜웨딩의 인증 후기에는 실제 상담에서 겪은 가격·계약 관련 경험이 담겨 있어 계약 전 비교에 도움이 됩니다.
웨딩홀 '보증인원'이 무엇인가요?
보증인원은 실제 하객 수와 관계없이 웨딩홀에 최소로 보장해야 하는 식사 인원입니다. 예를 들어 보증인원이 200명이면 하객이 150명만 와도 200명분 식대를 지불해야 합니다. 보증인원과 1인 식대는 총비용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이므로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서울 웨딩홀 대관료와 식대는 보통 얼마인가요?
서울 지역 웨딩홀은 보통 대관료 수백만 원대, 식대 1인 6만~9만 원대에서 형성되지만, 홀 유형(호텔·컨벤션·하우스웨딩), 시즌, 요일, 시간대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보증인원과 옵션에 따라 총비용 차이가 크므로, 정확한 금액은 각 웨딩홀 상세 페이지의 후기와 상담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웨딩홀 투어를 갈 때 무엇을 봐야 하나요?
홀 투어에서는 하객 동선과 주차·발렛 편의, 신부대기실과 포토 공간, 식사 방식(코스·뷔페)과 시식 가능 여부, 자연광·조명과 홀 분위기, 앞뒤 예식과의 시간 간격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같은 홀을 다녀온 사람들의 인증 후기를 미리 읽어두면 투어에서 무엇을 물어볼지 준비할 수 있습니다.
결혼 준비는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가장 먼저 총예산과 예상 하객 수, 그리고 웨딩홀을 정해야 합니다. 웨딩홀이 확정돼야 날짜·하객 규모·예산이 정해지고, 스드메(스튜디오·드레스·메이크업)와 신혼여행 일정이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보통 예식 6개월~1년 전부터 준비를 시작합니다.
스드메가 무엇이고 비용은 얼마인가요?
스드메는 스튜디오(웨딩촬영)·드레스·메이크업을 묶어 부르는 말로, 웨딩홀 다음으로 큰 비용 항목입니다. 보통 패키지 기준 200만~500만 원대가 많고, 고급 스튜디오·디자이너 드레스·본식 추가 옵션에 따라 더 올라갑니다. 드레스 헬퍼비, 앨범·원본 추가, 메이크업 얼리스타트 등 숨은 비용이 붙기 쉬워 총액으로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웨딩홀은 몇 개월 전에 예약해야 하나요?
보통 예식 6개월~1년 전에 예약합니다. 특히 봄·가을 주말 황금시간대(낮 12~2시)와 인기 호텔·하우스웨딩은 1년 전에 마감되기도 합니다. 한여름·한겨울 비수기나 평일·오전 타임은 식대·대관 혜택이 크고 예약도 수월합니다.
스몰웨딩은 무엇이고 일반 예식과 어떻게 다른가요?
스몰웨딩은 가까운 가족·지인만 초대해 보통 50~100명 규모로 프라이빗하게 진행하는 결혼식입니다. 하우스웨딩홀·레스토랑·루프탑·야외 등 공간이 다양하고 자유로운 연출이 강점입니다. 다만 하객이 적어 식대 총액은 줄지만 1인 식대 단가나 대관료는 일반 예식장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
결혼식 하객 수는 어떻게 예상하나요?
양가가 돌릴 청첩장 수를 집계한 뒤, 실제 참석률을 보통 50~70% 선으로 보수적으로 잡습니다. 성수기 주말은 참석률이 높고 평일·비수기는 낮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웨딩홀 비용은 사실상 1인 식대 × 인원으로 결정되므로, 하객 수를 현실적으로 예상하고 보증인원을 그에 맞춰 잡는 것이 식대 낭비를 막는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