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웨딩 매거진 · 2026 결혼 준비 가이드
웨딩 원판·가족사진 총정리 | 본식 원판 촬영 순서·인원·의상과 준비 기준 (2026)

📌 핵심 요약
- 원판(가족사진)은 본식 직후 단 10~20분 안에 끝나는 촬영이라 사전 동선·인원 정리가 관건입니다.
- 촬영 순서는 보통 양가 전체 → 각 집안 → 친척 → 친구 순, 미리 리스트를 짜두면 우왕좌왕이 없습니다.
- 부모님·친척 의상 톤과 참석 인원을 청첩장 단계에서 미리 공유해야 사진이 깔끔하게 나옵니다.
본식이 끝나면 하객들이 식사하러 가는 사이, 신랑신부는 무대 앞에 남아 원판 촬영을 합니다. 짧게는 10분, 길어도 20분 안에 수십 명이 오르내리기 때문에 준비 없이 가면 "다음 누구세요?" 하다가 시간이 다 가버려요. 오늘은 원판·가족사진을 매끄럽게 남기는 기준을 정리해 드립니다.
원판이란?
- 본식 후 무대(버진로드 앞)에서 가족·친척·지인과 단체로 남기는 공식 기념사진입니다.
- 스냅과 별개로 웨딩홀 전속 작가가 찍는 경우가 많아, 계약 시 포함 여부·원본 제공 조건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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