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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시아버지가 반찬 가지고 매번 한 소리 하세요

수주
1개월 전 · 조회 504
장문 죄송합니다. 곧 식 올리는 며느리예요. 시아버지가 집에 오실 때마다 냉장고 열어보시고 '이런 것도 안 해 먹냐', '남편 이렇게 먹여서 되겠냐' 하세요. 맞벌이라 시간도 없는데 음식 하나하나 지적당하니 집에 오시는 게 공포예요. 남편은 '엄마가 다 너 위해서 그러는 거야' 이러고요. 저만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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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눈팅족71개월 전
남편이 못 잡으면 평생 이래요
라은1개월 전
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
오지랖1개월 전
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
새댁일기1개월 전
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
고구마1개월 전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24년신부1개월 전
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
디데이1개월 전
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
라솔나721개월 전
남편이 마마보이인 게 핵심인 듯
주라현501개월 전
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
겨울신부1개월 전
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
결준생1231개월 전
말이 안 나오네요 진짜
예랑이1231개월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퇴사각1개월 전
어머 저도 똑같이 당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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