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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시댁이 신혼집에 같이 들어와 살자고 해요

햄찌
7개월 전 · 조회 11,614
글 처음 써봐요ㅠㅠ 시아버지가 '신혼집 따로 얻을 거 없이 같이 살자'고 하세요. 우리가 보태서 산 집인데도요. 반대하니까 '부모를 모시기 싫어하는 못된 며느리' 취급이에요. 예랑이도 효도해야 한다며 합가 쪽으로 기울고. 진짜 이대로 결혼하면 제 인생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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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퇴사각7개월 전
토닥토닥... 다 잘 될 거예요
곧결혼이7개월 전
업데이트 부탁드려요!
진지7개월 전
말도 안 돼
유부이7개월 전
어휴 답답
라일락7개월 전
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
영별7개월 전
지금 안 잡으면 더 심해져요
눈팅족7개월 전
결혼은 진행하신 거예요? 댓글 기다릴게요!!
하수607개월 전
읽기만 해도 숨막혀요ㅠㅠ요 진짜
결혼3년차7개월 전
ㄷㄷ요ㅠ
23년신부7개월 전
말이 안 나오네요 진짜
봄민리867개월 전
헐요!!
ㅇㅇ7개월 전
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
예랑이1237개월 전
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
유부20247개월 전
제 친구도 비슷했는데 결국 갈라섰어요
팩트체크7개월 전
맞아요 이게 맞지
맘요정7개월 전
이거 후속글 올려주세요 응원합니다
지나가던예신7개월 전
헐 대박요…
영가현7개월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웨딩요정7개월 전
님 말도 일리 있네요
하진7개월 전
미쳤다 진짜
퇴사각7개월 전
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요ㅠ
주별7개월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
지나다487개월 전
와 저도 소름...
지달라537개월 전
와 저도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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