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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명절 노동 차별 진짜 못 참겠어요

현실부부
1년 전 · 조회 994
글 처음 써봐요ㅠㅠ 명절에 시댁 가면 시아버지랑 저만 부엌에서 종일 전 부치고, 예랑이랑 시아버님이랑 아가씨는 거실에서 티비 봐요. 남자들은 손도 안 대요. 아가씨는 시집간 딸이라고 손님 대접 받고요. 같은 며느리인데 저는 왜 식모 취급인지. 명절만 다가오면 우울증 와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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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곧결혼1년 전
어머 저도 똑같이 당했어요...
신혼1년 전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토끼1년 전
님 말도 일리 있네요
빡침주의1년 전
와요 진짜
빡침주의1년 전
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
주해영921년 전
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요ㅠ
라영아351년 전
님 말도 일리 있네요
워킹맘님1년 전
윗님 말이 정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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