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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

비수기 평일에 하라는 시댁

24년신부
1주 전 · 조회 950
시이모님이 '좋은 날 받아야 한다'며 예식 날짜를 마음대로 잡아 오셨어요. 근데 그게 우리 처가 쪽 큰 행사랑 겹치는 날이에요. 바꿔달라니까 그 날 아니면 안 된다고 고집이세요. 결혼은 둘이 하는 건데 왜 날짜부터 이렇게 휘둘려야 하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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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맘♡1주 전
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
다진1주 전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조건 다시 점검해보세요
라일락1주 전
남편이 못 잡으면 평생 이래요
멘탈가출1주 전
남편 정신 차리게 해야 됩니다
퇴사각1주 전
읽기만 해도 숨막혀요ㅠㅠ
예랑이20241주 전
양가 부모님 통하지 말고 부부끼리 먼저 합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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