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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생활

집에서 살림하는데 죄인 취급이에요

예신
1개월 전 · 조회 5,818
장문 죄송합니다. 임신·출산으로 일을 쉬는데, 남친(곧 신랑)이 '버는 사람이 갑'이라며 생활비를 500만원만 줘요. 제 명의 카드도 정지시키고 용돈 받아 쓰는 신세예요. 친구 만나러 가는 것도 일일이 보고해야 하고요. 살림도 노동인데 돈 안 번다고 이런 취급 받는 게 맞나요? 점점 사람이 무서워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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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지달1개월 전
토닥토닥... 다 잘 될 거예요
신부♡1개월 전
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
23년신부1개월 전
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
새댁탈출각1개월 전
에휴
나봄다701개월 전
결혼은 진행하신 거예요? 댓글 기다릴게요
곧결혼스타1개월 전
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
결혼준비4주 전
와 저도 소름...
멘탈가출4주 전
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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