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마다 시댁 가는 게 너무 지쳐요
댓글 10
조
조용한관찰자3개월 전
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
현
현타3개월 전
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
익
익명23개월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ㅇ
ㅇㅇ3개월 전
전문가 상담 한번 받아보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팩
팩폭러3개월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우
우영3개월 전
와 저도 소름...
봄
봄날3개월 전
남편이 못 잡으면 평생 이래요
신
신부요정3개월 전
문제는 시댁이 아니라 남편이네요
2
23년신부3개월 전
헐
ㅇ
ㅇㅇㅇ3개월 전
양가 부모님 통하지 말고 부부끼리 먼저 합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