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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축의·비용

결혼식 축의금 한 푼도 못 받았어요

아달라
2주 전 · 조회 22,986
익명이라 솔직하게 적어요. 제 결혼식 축의금을 친정이 '키워준 값'이라며 다 가져가셨어요. 신혼 살림에 보태려 했는데 한 푼도 못 만졌어요. 시댁은 시댁대로 본인들 하객 축의금은 챙기시고요. 정작 신혼부부인 저희만 빈손이에요. 이게 흔한 일인가요? 이거 참는 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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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봄연진2주 전
남편부터 바뀌어야 끝나요 이건
곧유부일기2주 전
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요ㅠ
오지랖2주 전
윗님 말이 정답
햄찌2주 전
어휴 답답
감자2주 전
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
ㅇㅇ2주 전
결혼은 시댁이 아니라 남편 보고 하는 거라던데...
솔지민812주 전
토닥토닥... 다 잘 될 거예요ㅠ
곧결혼중2주 전
남편부터 바뀌어야 끝나요 이건
나하수2주 전
미쳤다 진짜요!!
달나592주 전
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
애엄마요정2주 전
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
현타2주 전
단호하게 선 그으셔야 해요
애엄마2주 전
결혼은 시댁이 아니라 남편 보고 하는 거라던데...
나야나2주 전
그니까요ㅠㅠ
애엄마2주 전
님 말도 일리 있네요
나야나2주 전
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
유진은942주 전
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
25년신부2주 전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햄찌2주 전
남편이 마마보이인 게 핵심인 듯요ㅠ
퇴사각2주 전
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
행복하자2주 전
남편이 못 잡으면 평생 이래요
현실부부20242주 전
남편부터 바뀌어야 끝나요 이건
오지랖2주 전
읽기만 해도 숨막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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