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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생활

집에서 살림하는데 죄인 취급이에요

아하
4개월 전 · 조회 13,297
장문 죄송합니다. 임신·출산으로 일을 쉬는데, 신랑이 '버는 사람이 갑'이라며 생활비를 200만원만 줘요. 제 명의 카드도 정지시키고 용돈 받아 쓰는 신세예요. 친구 만나러 가는 것도 일일이 보고해야 하고요. 살림도 노동인데 돈 안 번다고 이런 취급 받는 게 맞나요? 점점 사람이 무서워져요. 이거 참는 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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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애엄마4개월 전
진짜요...?요 진짜
꽃길만4개월 전
ㄹㅇ 공감이요
퇴사각4개월 전
남 일 같지가 않네요
현실부부님4개월 전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퇴사각4개월 전
말이 안 나오네요 진짜
현실부부중4개월 전
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
행복하자4개월 전
이건 양보하면 안 되는 문제예요…
나야나4개월 전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
현실부부준비생4개월 전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예신4개월 전
5년 지나도 안 변해요 제가 산증인입니다
익명24개월 전
이거 참으면 평생 호구돼요
웨딩4개월 전
헐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요ㅠ
워킹맘준비생4개월 전
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
멘탈가출4개월 전
헐 대박요;;
오지랖4개월 전
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
오지랖4개월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하솔지514개월 전
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
ㅇㅇㅇ4개월 전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눈팅족♡4개월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맘탈출각4개월 전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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