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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축의·비용

축의금 적게 낸 친구, 손절해도 될까요

디데이
1년 전 · 조회 8,305
몇 년 전 그 친구 결혼식에 제가 5천 했어요. 근데 제 결혼식엔 5만원 내더라고요. 형편이 어려운 것도 아니고요. 돈으로 사람 판단하는 거 같아 마음이 불편하면서도, 솔직히 정이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네요. 제가 속물인가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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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애엄마71년 전
일단 남편이랑 단둘이 진지하게 얘기부터 해보세요ㅠ
5월의신부1년 전
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
라일락1년 전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가을신부1년 전
와 저도 소름...
지나가던예신1년 전
에휴요…
지나가던예신1년 전
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
하해주391년 전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
예신준비생1년 전
서운한 거 쌓아두지 말고 그때그때 말하세요
지나가던예신1년 전
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
멘탈가출1년 전
맞아요 이게 맞지
결혼준비중1년 전
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님이 약하면 당해요;;
라아우241년 전
양가 부모님 통하지 말고 부부끼리 먼저 합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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