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 적게 낸 친구, 손절해도 될까요
댓글 12
애
애엄마71년 전
일단 남편이랑 단둘이 진지하게 얘기부터 해보세요ㅠ
5
5월의신부1년 전
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
라
라일락1년 전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가
가을신부1년 전
와 저도 소름...
지
지나가던예신1년 전
에휴요…
지
지나가던예신1년 전
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
하
하해주391년 전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
예
예신준비생1년 전
서운한 거 쌓아두지 말고 그때그때 말하세요
지
지나가던예신1년 전
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
멘
멘탈가출1년 전
맞아요 이게 맞지
결
결혼준비중1년 전
마음 단단히 먹으세요 님이 약하면 당해요;;
라
라아우241년 전
양가 부모님 통하지 말고 부부끼리 먼저 합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