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후기
예단·축의·비용

집은 반반인데 혼수는 제가 다 했어요

결혼준비탈출각
1년 전 · 조회 1,196
신혼집은 양가가 반반 보탰는데, 혼수(가전·가구·침구)는 전부 저희 친정아빠가 했어요. 5천만원 넘게 들었고요. 근데 시고모님은 '집 해주는 게 어디냐'며 생색이세요. 혼수도 만만치 않은 돈인데 며느리 쪽 부담은 당연하게 여기시네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AD스튜디오 달스
댓글 7
민은1년 전
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
은해1년 전
그니까요ㅠㅠ
ㅇㅇ1년 전
어떤 선택을 하든 님 편이에요;;
감자1년 전
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
새댁요정1년 전
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
은솔1년 전
음 이 정도는 좀 흔하지 않나요?
예랑이1년 전
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

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 실제 상담·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 © 2026 진짜웨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