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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시누가 사사건건 험담하고 이간질해요

퇴사각
1년 전 · 조회 234
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 시누가 제가 하는 건 다 트집이에요. 명절에 제가 한 음식 먹어보고 '올케는 손이 크네(=낭비)' 이러고, 시어머니한테 제 흉만 골라서 전해요. 덕분에 시어머니도 저를 미워하시고요. 시집살이는 시어머니가 아니라 시누가 시킨다는 말이 진짜네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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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허니문1년 전
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
신부20251년 전
그래도 이 정도면 양호한 편 아닐까요?
애엄마♡1년 전
와 이건 좀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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