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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술만 드시면 폭언하는 시아버지

아이스아메
3개월 전 · 조회 309
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시댁 댁만 가면 시아버님이 술 드시고 막말을 하세요. 한번은 신랑이랑 저한테 입에 담기 힘든 욕까지 하셨고요. 다음 날 멀쩡한 얼굴로 '술김에 그런 걸 가지고'라고 하시는데 더 소름 끼쳐요. 신랑은 '원래 그러시는 분'이라며 넘기는데 저는 도저히 적응이 안 돼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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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결혼1년차3개월 전
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
익명13개월 전
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
ㅎㅇ3개월 전
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
현타3개월 전
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
멘탈가출3개월 전
어휴 답답해
돌싱♡3개월 전
와 이건 좀 심하다
ㅇㅇㅇ3개월 전
ㄷㄷ
돌싱탈출각3개월 전
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
곧유부일기3개월 전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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