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객수 차이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댓글 32
나
나진주1개월 전
감정 빼고 사실만 차분하게 정리해서 말하는 게 나아요
예
예랑이요정1개월 전
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
조
조용한관찰자1개월 전
일단 남편이랑 단둘이 진지하게 얘기부터 해보세요
서
서서481개월 전
그니까요ㅠㅠ
민
민별1개월 전
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
ㅇ
ㅇㅇㅇ1개월 전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민
민트초코1개월 전
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
애
애엄마1개월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
비
비혼각991개월 전
맞아요 이게 맞지
곧
곧유부일기1개월 전
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요!!
허
허니문20241개월 전
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
2
24년신부1개월 전
전문가 상담 한번 받아보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현
현타1개월 전
어휴 답답해서 댓글 답니다
곧
곧유부1개월 전
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
5
5월의신부1개월 전
공감해요 저도 그랬어서 더 와닿네요
나
나야나1개월 전
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
유
유리하1개월 전
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
워
워킹맘이1개월 전
윗님 말이 정답
맘
맘탈출각1개월 전
윗님 말이 정답
화
화난새댁1개월 전
어머 저도 똑같이 당했어요...
겨
겨울신부1개월 전
제 얘긴 줄 알고 들어왔네요ㅠㅠ
신
신부중1개월 전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팩
팩트체크1개월 전
와 저도 소름...
익
익명1개월 전
저는 이거 못 참고 결국 한바탕 했어요!!
화
화난새댁1개월 전
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
익
익명1개월 전
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들지 않으셨으면
행
행복하자1개월 전
남편이 중심을 잡아줘야 해결되는 문제 같아요
애
애엄마♡1개월 전
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
결
결혼준비♡1개월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나
나야나1개월 전
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
웨
웨딩71개월 전
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
곧
곧유부1231개월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