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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축의·비용

현금 예단만 받고 답례가 없어요

라일락
6개월 전 · 조회 318
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 관례대로 예단비 천만원을 보내드렸어요. 보통 절반 정도는 봉채비로 돌려주신다는데, 시고모님이 '그런 게 어딨냐'며 한 푼도 안 주셨어요. 오히려 '요즘 누가 봉채비를 주냐'고 하시는데, 받을 땐 관례 따지시고 줄 땐 모른 척하시네요. 남친(곧 신랑)은 '엄마가 알아서 하셨겠지' 하고. 너무 억울해서 잠이 안 와요. 이거 참는 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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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수주6개월 전
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
비혼각996개월 전
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
행복하자6개월 전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
팩트체크6개월 전
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
예랑이20256개월 전
와 이건 좀 심하다
5월의신부6개월 전
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
수별나96개월 전
돈 앞에서 서운해지는 거 이해돼요
25년신부6개월 전
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
봄날6개월 전
어휴 답답해
꽃길만6개월 전
님 말도 일리 있어요
예랑이중6개월 전
님 말도 일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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