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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축의·비용

혼수는 다 저보고 하라면서 집은 시댁이 생색

민트초코
1년 전 · 조회 804
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 신혼집은 양가가 반반 보탰는데, 혼수(가전·가구·침구)는 전부 저희 친정아빠가 했어요. 5천 넘게 들었고요. 근데 아버님은 '집 해주는 게 어디냐'며 생색이세요. 혼수도 만만치 않은 돈인데 며느리 쪽 부담은 당연하게 여기시네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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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댕댕이1년 전
고생 많으셨어요 진짜ㅠㅠ
현타1년 전
말도 안 돼요!!
토끼1년 전
윗님 말이 정답
ㅇㅇㅇ1년 전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조건 다시 점검해보세요
현타1년 전
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
연솔진681년 전
서운한 거 쌓아두지 말고 그때그때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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