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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

상견례에서 시아버지가 술 드시고 실언하셨어요

신혼123
8개월 전 · 조회 164
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지방에서 상견례 했는데 어머님 측에서 술을 너무 많이 드시고 '요즘 애들은~' 하면서 우리 친정엄마 앞에서 훈계를 하셨어요. 친정엄마 표정이 굳는 게 보이는데 남친(곧 신랑)은 가만히 있고... 집 와서 친정엄마한테 전화로 한 소리 들었네요. 시작부터 이러니 앞이 깜깜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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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유부8개월 전
양쪽 다 조금씩 맞춰가야 할 듯해요
현타8개월 전
준비하면서 다들 한 번씩 겪죠
팩트체크8개월 전
님 말도 일리 있어요
겨울신부8개월 전
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서요
새댁탈출각8개월 전
결혼 준비가 제일 힘들다더니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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