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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술만 드시면 폭언하는 시아버지

ㅇㅇㅇ
2일 전 · 조회 817
장문 죄송합니다. 어머님 댁만 가면 시아버님이 술 드시고 막말을 하세요. 한번은 남친(곧 신랑)이랑 저한테 입에 담기 힘든 욕까지 하셨고요. 다음 날 멀쩡한 얼굴로 '술김에 그런 걸 가지고'라고 하시는데 더 소름 끼쳐요. 남친(곧 신랑)은 '원래 그러시는 분'이라며 넘기는데 저는 도저히 적응이 안 돼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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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퇴사각2일 전
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
빡침주의2일 전
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
현해영어제
님 말도 일리 있어요
웨딩준비생2일 전
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
곧유부2일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
꽃길만2일 전
말이 안 나오네요
겨울신부2일 전
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
라일락2일 전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
ㅎㅇ2일 전
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
영달2일 전
헉 진짜요?
23년신부2일 전
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
예신어제
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
오지랖12시간 전
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 후기 궁금해요
화난새댁11시간 전
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
결혼3년차11시간 전
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
눈팅중10시간 전
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
ㅇㅇㅇ3시간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웨딩20243시간 전
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
24년신부10시간 전
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
익명18시간 전
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
예랑이탈출각3시간 전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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