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 계약할 땐 '이 가격에 다 됩니다' 해놓고 피팅 갈 때마다 1억씩 추가금이 붙어요. 안 하면 사진 이상하게 나온다고 은근히 협박하고. 다들 이렇게 당하면서 하나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