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후기
신혼생활

독박살림 너무 억울해요

눈팅족99
3개월 전 · 조회 527
진짜 너무 화가 나서 손 떨면서 씁니다. 결혼 준비 중예요. 둘 다 똑같이 일하는데 퇴근하고 오면 저만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해요. 예비신랑은 소파에 누워서 폰만 해요. 도와달라 하면 '시키면 할게'라는데, 왜 살림은 늘 제가 '시켜야' 하는 일인가요? 매일 이걸로 싸우니 결혼이 후회돼요.
AD스튜디오 달스
댓글 18
비혼각1233개월 전
ㄷㄷ
ㅇㅇ3개월 전
그니까요ㅠㅠ
꽃길만3개월 전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익명13개월 전
어휴 답답해
애엄마3개월 전
다 잘 풀리실 거예요
25년신부3개월 전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은지영3개월 전
그니까요ㅠㅠ
결혼준비♡3개월 전
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
익명3개월 전
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
멘탈가출3개월 전
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
토끼3개월 전
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
팩폭러3개월 전
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
은주383개월 전
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
행복하자3개월 전
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
퇴사각3개월 전
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
ㅇㅇㅇ3개월 전
맞아요 이게 맞죠
화난새댁3개월 전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곧결혼스타3개월 전
살다 보면 또 괜찮아지더라고요

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 실제 상담·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 © 2026 진짜웨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