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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축의·비용

현금 예단만 받고 답례가 없어요

연수라95
5일 전 · 조회 539
답답해서 글 올려요. 관례대로 예단비 200만원을 보내드렸어요. 보통 절반 정도는 봉채비로 돌려주신다는데, 시어머니가 '그런 게 어딨냐'며 한 푼도 안 주셨어요. 오히려 '요즘 누가 봉채비를 주냐'고 하시는데, 받을 땐 관례 따지시고 줄 땐 모른 척하시네요. 예랑이는 '엄마가 알아서 하셨겠지' 하고. 너무 억울해서 잠이 안 와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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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아이스아메5일 전
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
ㅎㅇ4일 전
헉 진짜요?
지나가던예신4일 전
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
토끼4일 전
말이 안 나오네요
결혼준비준비생3일 전
와 이건 좀 심하다
곧결혼3일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
23년신부3일 전
토닥토닥ㅠㅠ
웨딩님3일 전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
다연3일 전
결혼 비용은 정말 끝이 없네요
팩폭러3일 전
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
예랑이스타3일 전
와...
서하하2일 전
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
현실부부1232일 전
돈 얘기 나오면 다들 예민해지죠
23년신부2일 전
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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