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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호칭 강요당하는 게 자존심 상해요

서현연83
1주 전 · 조회 237
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어머님이 신랑 동생들한테 '도련님', '아가씨'라고 깍듯이 부르라고 하세요. 저보다 어린데도요. 요즘 세상에 이런 호칭이 맞나 싶은데 안 쓰면 버릇없다고 하시니. 다들 시댁 호칭 어떻게 하고 계세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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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빡침주의1주 전
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
23년신부1주 전
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
익명11주 전
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
곧유부중1주 전
양가 입장 다 들어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아요
신부님1주 전
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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