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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

폐백 꼭 해야 한다는 시댁

결혼준비탈출각
10개월 전 · 조회 212
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 시어머니가 결혼식 식순, 축가, 주례까지 다 정해주려고 하세요. 폐백도 안 하려 했는데 '집안 망신'이라며 꼭 하라시고요. 하객도 시댁 손님으로만 절반이 넘어요. 누구 결혼식인지 모르겠어요. 예비신랑은 '엄마가 원하는 대로 하자'만 반복하고.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
AD스튜디오 달스
댓글 3
익명110개월 전
무조건 참는 게 답은 아니에요
결혼1년차10개월 전
서운한 건 그때그때 말하는 게 나아요
팩트체크10개월 전
님 말도 일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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