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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호칭 강요당하는 게 자존심 상해요

비혼각일기
1년 전 · 조회 150
시고모님이 예비신랑 동생들한테 '도련님', '아가씨'라고 깍듯이 부르라고 하세요. 저보다 어린데도요. 요즘 세상에 이런 호칭이 맞나 싶은데 안 쓰면 버릇없다고 하시니. 다들 시댁 호칭 어떻게 하고 계세요? 저만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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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곧유부스타1년 전
서운한 건 그때그때 말하는 게 나아요
우라유571년 전
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
아이스아메1년 전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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