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술상 앞에서 막말 들었어요
댓글 16
아
아해유1년 전
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
겨
겨울신부1년 전
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
2
25년신부1년 전
ㄹㅇ 공감이요
서
서다901년 전
맞아요 이게 맞죠
행
행복하자1년 전
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
비
비혼각20251년 전
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
오
오지랖1년 전
ㄹㅇ 공감이요
영
영솔가1년 전
와 이건 좀 속상하다
맘
맘탈출각1년 전
다 잘 풀리실 거예요
봄
봄날1년 전
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
눈
눈팅중1년 전
말이 안 나오네요
조
조용한관찰자1년 전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
ㅎ
ㅎㅇ1년 전
그니까요ㅠㅠ
ㅎ
ㅎㅇ1년 전
헉 진짜요?
신
신혼일기1년 전
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
현
현실부부스타1년 전
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