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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생활

독박살림 너무 억울해요

나다
4일 전 · 조회 33,209
신혼예요. 둘 다 똑같이 일하는데 퇴근하고 오면 저만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해요. 예랑이는 소파에 누워서 폰만 해요. 도와달라 하면 '시키면 할게'라는데, 왜 살림은 늘 제가 '시켜야' 하는 일인가요? 매일 이걸로 싸우니 결혼이 후회돼요. 이거 참는 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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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결혼준비중4일 전
제 친구도 비슷했는데 결국 갈라섰어요 진짜
신혼요정3일 전
님도 예민하신 부분이 아예 없진 않은 듯요
수진613일 전
저 같으면 짐 싸서 나옵니다
조용한관찰자3일 전
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
지나가던예신3일 전
님 말도 일리 있네요
신혼3일 전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5월의신부3일 전
어머 저도 똑같이 당했어요...
나야나3일 전
남편이 못 잡으면 평생 이래요
유부님2일 전
맞아요 이게 맞지
결준생님어제
맞아요 이게 맞지
소심이3일 전
토닥토닥... 다 잘 될 거예요
예신20243일 전
읽는데 제가 다 화나네요
ㅇㅇ2일 전
읽기만 해도 숨막혀요ㅠㅠ
댕댕이어제
님 말도 일리 있네요
곧유부9922시간 전
와 저도 소름...
지현2일 전
님 잘못 아니에요 너무 자책 마세요
팩트체크어제
문제는 시댁이 아니라 남편이네요 진짜
디데이2024어제
ㄷㄷ
현다유51어제
우리 시댁도 이래서 격하게 공감합니다
신혼님어제
근데 글만 봐선 양쪽 얘기 다 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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