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후기
시댁·처가

명절 노동 차별 진짜 못 참겠어요

비혼각♡
1년 전 · 조회 330
명절에 시댁 가면 시댁이랑 저만 부엌에서 종일 전 부치고, 예비신랑이랑 시아버님이랑 시누는 거실에서 티비 봐요. 남자들은 손도 안 대요. 시누는 시집간 딸이라고 손님 대접 받고요. 같은 며느리인데 저는 왜 식모 취급인지. 명절만 다가오면 우울증 와요. 이거 참는 게 맞나요?
AD스튜디오 달스
댓글 5
워킹맘이1년 전
말이 안 나오네요
화난새댁1년 전
와 이건 좀 심하다
유부71년 전
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
곧결혼님1년 전
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
감자1년 전
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

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 실제 상담·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 © 2026 진짜웨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