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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아랫동서가 시어머니한테 제 흉만 봐요

예신일기
1년 전 · 조회 93
답답해서 글 올려요. 아랫동서가 제가 하는 건 다 트집이에요. 명절에 제가 한 음식 먹어보고 '올케는 손이 크네(=낭비)' 이러고, 시이모님한테 제 흉만 골라서 전해요. 덕분에 시이모님도 저를 미워하시고요. 시집살이는 시이모님이 아니라 아랫동서가 시킨다는 말이 진짜네요.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AD스튜디오 달스
댓글 3
곧결혼71년 전
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
봄날1년 전
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
봄날1년 전
ㄹㅇ 공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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