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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축의·비용

축의금 가지고 친정아빠랑 시댁이 싸웠어요

눈팅족99
6개월 전 · 조회 667
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제 결혼식 축의금을 친정아빠가 '키워준 값'이라며 다 가져가셨어요. 신혼 살림에 보태려 했는데 한 푼도 못 만졌어요. 시댁은 시댁대로 본인들 하객 축의금은 챙기시고요. 정작 신혼부부인 저희만 빈손이에요. 이게 흔한 일인가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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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돌싱이6개월 전
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
팩폭러6개월 전
님 말도 일리 있어요
나민해446개월 전
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
영민아6개월 전
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
허니문준비생6개월 전
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
돌싱일기6개월 전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눈팅중6개월 전
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
라일락6개월 전
돈 얘기 나오면 다들 예민해지죠
유솔6개월 전
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
현실부부996개월 전
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
퇴사각6개월 전
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
애엄마20246개월 전
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
눈팅족일기6개월 전
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
지나가던예신6개월 전
어휴 답답해
퇴사각6개월 전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유민영26개월 전
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
팩트체크6개월 전
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
결준생6개월 전
이런 건 미리 딱 정해두는 게 나아요
예랑이준비생6개월 전
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
결혼준비준비생6개월 전
다 잘 풀리실 거예요
수유해736개월 전
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
예신6개월 전
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
예신76개월 전
돈 앞에서 서운해지는 거 이해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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