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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결혼하니 시부모 용돈을 당연하게 요구

눈팅중
8개월 전 · 조회 843
결혼하자마자 시댁이 매달 200만원을 부모님 용돈으로 보내라고 하세요. 우리도 신혼집 대출에 허덕이는데요. 남친(곧 신랑)은 '자식 도리'라며 당연하게 생각하고, 안 보내면 불효자식 취급이에요. 저희 처가한텐 한 푼도 안 하면서요. 이게 맞나요?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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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영은해8개월 전
다 잘 풀리실 거예요
빡침주의8개월 전
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
결준생1238개월 전
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
25년신부8개월 전
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
디데이이8개월 전
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애엄마1238개월 전
시월드 답답하네요
허니문♡8개월 전
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
23년신부8개월 전
그니까요ㅠㅠ
웨딩탈출각8개월 전
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
신혼중8개월 전
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
나우주578개월 전
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
현실부부78개월 전
워킹맘중8개월 전
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
워킹맘998개월 전
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
민트초코8개월 전
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
조용한관찰자8개월 전
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
빡침주의8개월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예신이8개월 전
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
익명8개월 전
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
눈팅족998개월 전
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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