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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준비

식장 다 잡아놨는데 헤어져야 할까요

익명2
7개월 전 · 조회 711
익명이라 솔직하게 적어요. 청첩장까지 다 돌린 상태예요. 그런데 우연히 예비신랑한테 빚이 2천만원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동안 한 번도 말 안 했고, 물어보니까 '갚으면 되잖아' 하고 화를 내요. 돈도 돈인데 숨겼다는 게 더 무서워요. 이미 다 잡아놨는데 지금이라도 멈추는 게 맞을까요? 머리가 하얘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따끔한 조언도 환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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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ㅇㅇㅇ7개월 전
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
화난새댁7개월 전
어휴 답답해
웨딩님7개월 전
ㄷㄷ
눈팅중7개월 전
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
결준생님7개월 전
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
서현진7개월 전
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
팩트체크6개월 전
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
신부♡6개월 전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워킹맘요정6개월 전
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
결혼1년차6개월 전
맞아요 이게 맞죠
소심이6개월 전
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
다리6개월 전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
햄찌6개월 전
결혼 준비가 제일 힘들다더니 맞네요
ㅇㅇㅇ6개월 전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
비혼각이6개월 전
이 시기 잘 넘기면 괜찮아져요
결준생996개월 전
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
결혼1년차6개월 전
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
곧결혼6개월 전
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
진진민6개월 전
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
예신996개월 전
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 후기 궁금해요
신부20246개월 전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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