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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합가 안 하면 결혼 못 시킨다는 시부모

10개월 전 · 조회 497
익명이라 솔직하게 적어요. 시이모님이 '신혼집 따로 얻을 거 없이 같이 살자'고 하세요. 우리가 보태서 산 집인데도요. 반대하니까 '부모를 모시기 싫어하는 못된 며느리' 취급이에요. 예비신랑도 효도해야 한다며 합가 쪽으로 기울고. 진짜 이대로 결혼하면 제 인생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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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곧유부202510개월 전
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 후기 궁금해요
ㅇㅇ10개월 전
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
토끼10개월 전
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
조용한관찰자10개월 전
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
익명10개월 전
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
소심이10개월 전
와 이건 좀 심하다
웨딩준비생10개월 전
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 후기 궁금해요
아다10개월 전
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
민트초코10개월 전
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
라지9개월 전
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
소심이9개월 전
ㄹㅇ 공감이요
연아9개월 전
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
현우별9개월 전
시월드 답답하네요
서우9개월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
현실부부스타9개월 전
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
유부일기9개월 전
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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