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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시댁이 매달 생활비 150만원을 달라고 해요

웨딩99
4개월 전 · 조회 233
신혼인데 예비 시어머니가 남친(곧 신랑) 월급 통장을 본인이 관리하겠다고 가져가셨어요. 매달 용돈 타 쓰는 형식으로요. 남친(곧 신랑)은 '원래 우리 집은 그래왔다'고. 저는 이 결혼이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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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곧결혼♡4개월 전
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
익명24개월 전
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
민달주4개월 전
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
다주유934개월 전
ㄹㅇ 공감이요
현실부부74개월 전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멘탈가출4개월 전
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
익명4개월 전
시월드 답답하네요
눈팅중4개월 전
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
나야나4개월 전
말이 안 나오네요
눈팅족탈출각4개월 전
그니까요ㅠㅠ
은봄아4개월 전
그니까요ㅠㅠ
멘탈가출4개월 전
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
행복하자4개월 전
헉 진짜요?
곧유부♡4개월 전
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
연다4개월 전
와 이건 좀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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