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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축의·비용

시댁이 제 월급 통장까지 관리하겠대요

달연수
6개월 전 · 조회 282
답답해서 글 올려요. 시이모님이 '신혼 때 돈 모으려면 어른이 관리해야 한다'며 저희 부부 월급 통장을 다 가져가셨어요. 매달 생활비를 타 쓰는 형식이고요. 제 월급인데 제가 쓸 돈을 시어머니께 허락받아야 해요. 예비신랑은 '엄마가 재테크 잘하셔'라며 좋아하고. 저 진짜 미쳐버릴 것 같아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AD스튜디오 달스
댓글 9
신부6개월 전
와...
아지다676개월 전
ㄹㅇ 공감이요
애엄마준비생6개월 전
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
나아지6개월 전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
댕댕이6개월 전
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
결혼3년차6개월 전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빡침주의6개월 전
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
해현하6개월 전
어휴 답답해
애엄마님6개월 전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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