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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축의·비용

축의금 적게 낸 친구, 손절해도 될까요

곧결혼이
6개월 전 · 조회 562
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몇 년 전 그 친구 결혼식에 제가 7천만원 했어요. 근데 제 결혼식엔 5만원 내더라고요. 형편이 어려운 것도 아니고요. 돈으로 사람 판단하는 거 같아 마음이 불편하면서도, 솔직히 정이 떨어지는 건 어쩔 수 없네요. 제가 속물인가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AD스튜디오 달스
댓글 16
예신76개월 전
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
맘중6개월 전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애엄마6개월 전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민트초코6개월 전
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
유부6개월 전
님 말도 일리 있어요
지나가던예신6개월 전
그니까요ㅠㅠ
퇴사각6개월 전
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
현타6개월 전
저라면 한 번 더 생각해볼 것 같아요
신부요정6개월 전
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
아이스아메6개월 전
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서요
현연6개월 전
무조건 참는 게 답은 아니에요
신혼님6개월 전
저라면 한 번 더 생각해볼 것 같아요
6개월 전
말이 안 나오네요
퇴사각6개월 전
ㄹㅇ 공감이요
해서6개월 전
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
웨딩996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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