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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호칭 강요당하는 게 자존심 상해요

댕댕이
1년 전 · 조회 288
아버님이 신랑 동생들한테 '도련님', '아가씨'라고 깍듯이 부르라고 하세요. 저보다 어린데도요. 요즘 세상에 이런 호칭이 맞나 싶은데 안 쓰면 버릇없다고 하시니. 다들 시댁 호칭 어떻게 하고 계세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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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빡침주의1년 전
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
현타1년 전
양가 입장 다 들어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아요
민트초코1년 전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신혼요정1년 전
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
민다1년 전
그니까요ㅠㅠ
예랑이20251년 전
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
팩트체크1년 전
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
결준생님1년 전
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
고구마1년 전
맞아요 이게 맞죠
비혼각탈출각1년 전
시월드 답답하네요
눈팅중1년 전
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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