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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신혼인데 시어머니랑 한집 살이라니

라일락
1개월 전 · 조회 593
장문 죄송합니다. 예비 시어머니가 '신혼집 따로 얻을 거 없이 같이 살자'고 하세요. 우리가 보태서 산 집인데도요. 반대하니까 '부모를 모시기 싫어하는 못된 며느리' 취급이에요. 남친(곧 신랑)도 효도해야 한다며 합가 쪽으로 기울고. 진짜 이대로 결혼하면 제 인생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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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토끼1개월 전
어른들 일은 참 어렵죠
결혼1년차1개월 전
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
눈팅족20241개월 전
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
현타1개월 전
와 이건 좀 속상하다
멘탈가출1개월 전
어휴 답답해
익명21개월 전
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 후기 궁금해요
23년신부1개월 전
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
신부중1개월 전
저라면 단호하게 선 긋습니다
신부요정1개월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웨딩탈출각1개월 전
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
유부1개월 전
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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