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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호칭 강요당하는 게 자존심 상해요

꽃길만
6일 전 · 조회 103
두서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ㅠㅠ 시이모님이 예랑이 동생들한테 '도련님', '아가씨'라고 깍듯이 부르라고 하세요. 저보다 어린데도요. 요즘 세상에 이런 호칭이 맞나 싶은데 안 쓰면 버릇없다고 하시니. 다들 시댁 호칭 어떻게 하고 계세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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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고구마4일 전
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
신혼준비생3일 전
시월드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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