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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생활

결혼 후에 드러난 남편의 비밀

퇴사각
1년 전 · 조회 885
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 생활비가 자꾸 비길래 통장을 확인했더니, 신랑한테 결혼 전부터 빚 2천이 있었어요. 매달 그걸 갚느라 돈이 없던 거였어요. 저한텐 한마디도 안 했고요. 돈보다도 평생 속을 수 있겠다는 생각에 소름이 끼쳐요. 이미 결혼했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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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비혼각탈출각1년 전
어휴
디데이♡1년 전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예랑이20251년 전
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
나야나1년 전
뒷이야기 너무 궁금해요ㅠㅠ
서달우621년 전
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
눈팅족♡1년 전
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
결혼1년차1년 전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우유1년 전
어휴
눈팅족준비생1년 전
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
디데이1년 전
맞춰가는 과정인 것 같아요
영연1년 전
결론 나면 업데이트 부탁드려요
웨딩20241년 전
이건 진짜 참으면 안 돼요
5월의신부1년 전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
결혼준비1년 전
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
눈팅족20251년 전
헉 진짜요?
댕댕이1년 전
헐 그래서 어떻게 됐어요? 후기 궁금해요
익명1년 전
님 말도 일리 있어요
화난새댁1년 전
ㄷㄷ
24년신부1년 전
하봄1년 전
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
민트초코1년 전
ㄹㅇ 공감이요
화난새댁1년 전
와...
라일락1년 전
현실적인 조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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