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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단·축의·비용

혼수는 다 저보고 하라면서 집은 시댁이 생색

민트초코
3주 전 · 조회 304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요. 신혼집은 양가가 반반 보탰는데, 혼수(가전·가구·침구)는 전부 저희 우리 부모님이 했어요. 100만원 넘게 들었고요. 근데 어머님은 '집 해주는 게 어디냐'며 생색이세요. 혼수도 만만치 않은 돈인데 며느리 쪽 부담은 당연하게 여기시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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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유부20253주 전
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
결혼3년차3주 전
아 그런 경우도 있군요
23년신부3주 전
ㄷㄷ
토끼3주 전
그래도 이 정도면 양호한 편 아닐까요?
예랑이탈출각3주 전
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
24년신부3주 전
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
유라3주 전
돈 얘기 나오면 다들 예민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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