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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시댁이 매달 생활비 20만원을 달라고 해요

결준생2024
1년 전 · 조회 423
장문 죄송합니다. 신혼인데 시아버지가 남친(곧 신랑) 월급 통장을 본인이 관리하겠다고 가져가셨어요. 매달 용돈 타 쓰는 형식으로요. 남친(곧 신랑)은 '원래 우리 집은 그래왔다'고. 저는 이 결혼이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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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신부이1년 전
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
워킹맘20251년 전
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조용한관찰자1년 전
남편이 중간에서 잘해야 하는데
유부중1년 전
지금 분명히 안 하면 더 심해져요
리연501년 전
토닥토닥ㅠㅠ
지나가던예신1년 전
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
현실부부준비생1년 전
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
은주지1년 전
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
허니문님1년 전
행복하자고 하는 결혼인데 너무 힘 빼지 마세요
지유별701년 전
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
현실부부스타1년 전
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
나봄281년 전
시월드 답답하네요
봄날1년 전
맞아요 이게 맞죠
새댁일기1년 전
ㄷㄷ
서진1년 전
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
예랑이♡1년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
맘준비생1년 전
공감돼서 그냥 못 지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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