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후기
시댁·처가

시아버지 주사 때문에 시댁 가는 게 무서워요

ㅇㅇ
1년 전 · 조회 229
시이모님 댁만 가면 시아버님이 술 드시고 막말을 하세요. 한번은 남친(곧 신랑)이랑 저한테 입에 담기 힘든 욕까지 하셨고요. 다음 날 멀쩡한 얼굴로 '술김에 그런 걸 가지고'라고 하시는데 더 소름 끼쳐요. 남친(곧 신랑)은 '원래 그러시는 분'이라며 넘기는데 저는 도저히 적응이 안 돼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AD스튜디오 달스
댓글 6
빡침주의1년 전
님 편 들어줄 사람은 남편이어야죠
팩트체크1년 전
헐 진짜 너무하네요ㅠㅠ
새댁1년 전
와...
고구마1년 전
그 뒤로 어떻게 풀렸는지 알려주세요
지나가던예신1년 전
읽는데 제가 다 답답하네요
퇴사각1년 전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

후기는 돈으로 살 수 없어요 · 실제 상담·투어 인증한 사람만 작성 · © 2026 진짜웨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