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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시댁이 매달 생활비 5천만원을 달라고 해요

디데이♡
6개월 전 · 조회 36,859
신혼인데 아버님이 남편 월급 통장을 본인이 관리하겠다고 가져가셨어요. 매달 용돈 타 쓰는 형식으로요. 남편은 '원래 우리 집은 그래왔다'고. 저는 이 결혼이 무서워지기 시작했어요. 조언 좀 부탁드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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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비혼각♡6개월 전
말이 안 나오네요 진짜
맘일기6개월 전
어휴 답답
신부스타6개월 전
저도 신혼 때 진짜 똑같았어요
신혼1236개월 전
남편이 마마보이인 게 핵심인 듯
소심이6개월 전
남편 정신 차리게 해야 됩니다
ㅇㅇ6개월 전
감정적으로만 보면 답 안 나와요 냉정하게 보세요
워킹맘중6개월 전
와 이건 진짜 선 넘었다
눈팅중6개월 전
상황은 안타깝지만 너무 한쪽 말만 듣고 판단은 좀...
웨딩스타6개월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
23년신부6개월 전
님 말도 일리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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