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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손주 언제 보여주냐' 매번 물어요

멘탈가출
7개월 전 · 조회 435
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 아버님이 만날 때마다 '아기 소식 없냐'고 하세요. 명절엔 친척들 앞에서 '둘이 뭐 하느라 애가 없냐'고 망신 주시고요. 계획이 있는 건데 왜 이렇게까지 간섭받아야 하죠? 임신도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닌데 스트레스로 더 안 생길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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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다다우7개월 전
먼저 결혼한 분들한테 물어보는 것도 도움돼요
멘탈가출7개월 전
결혼 준비하면서 이런 거 진짜 많죠
디데이중7개월 전
양가 입장 다 들어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아요
비혼각스타7개월 전
고생 많으셨겠어요ㅠㅠ
오지랖7개월 전
그니까요ㅠㅠ
진다리7개월 전
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
팩트체크7개월 전
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
ㅇㅇ7개월 전
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
현실부부997개월 전
남편이랑 먼저 차분히 얘기해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다하다7개월 전
다 잘 풀리실 거예요
25년신부7개월 전
님 잘못 아니에요 자책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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