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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호칭 강요당하는 게 자존심 상해요

퇴사각
18시간 전 · 조회 267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요. 예비 시어머니가 남편 동생들한테 '도련님', '아가씨'라고 깍듯이 부르라고 하세요. 저보다 어린데도요. 요즘 세상에 이런 호칭이 맞나 싶은데 안 쓰면 버릇없다고 하시니. 다들 시댁 호칭 어떻게 하고 계세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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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우수4시간 전
무조건 참는 게 답은 아니에요
아유562시간 전
저라면 한 번 더 생각해볼 것 같아요
화난새댁2시간 전
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
꽃길만2시간 전
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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