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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시누이 등쌀에 시댁 가기 싫어요

웨딩일기
어제 · 조회 390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요. 아랫동서가 제가 하는 건 다 트집이에요. 명절에 제가 한 음식 먹어보고 '올케는 손이 크네(=낭비)' 이러고, 예비 시어머니한테 제 흉만 골라서 전해요. 덕분에 예비 시어머니도 저를 미워하시고요. 시집살이는 예비 시어머니가 아니라 아랫동서가 시킨다는 말이 진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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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5월의신부어제
어떤 선택을 하든 응원해요
비혼각202417시간 전
저도 비슷해서 너무 와닿아요
지별357시간 전
어머 남 일 같지가 않아요
진유봄6시간 전
다 잘 풀리실 거예요
봄날3시간 전
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
ㅇㅇ3시간 전
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
봄날3시간 전
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
3시간 전
제 얘긴 줄 알았어요ㅠㅠ
워킹맘3시간 전
음 저는 이건 좀 아닌 것 같아요
유부님3시간 전
음 근데 그건 좀 아닌 듯요
겨울신부3시간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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