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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신혼집을 본인 집처럼 드나드세요

조용한관찰자
4개월 전 · 조회 352
시고모님이 신혼집 비밀번호를 아시고 저희 없을 때도 들어와서 냉장고 정리하고 가세요. 한번은 퇴근하니 집에 계셔서 기절할 뻔했어요. 선 좀 그어달라고 남편한테 말하면 '엄마가 걱정돼서 그러는 건데 유난'이래요. 신혼집이 제 공간이 아닌 것 같아요. 진짜 결혼을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AD스튜디오 달스
댓글 6
팩폭러4개월 전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알아요
진달4개월 전
남편이 중심 잡고 정리해야 할 문제예요
달민아4개월 전
저도 딱 이거 때문에 고민 중이에요
연현314개월 전
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
돌싱중4개월 전
시댁 문제는 진짜 끝이 없죠ㅠㅠ
결혼3년차4개월 전
시월드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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