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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처가

결혼 1년도 안 됐는데 2세 압박이 심해요

예신2025
9개월 전 · 조회 357
시이모님이 만날 때마다 '아기 소식 없냐'고 하세요. 명절엔 친척들 앞에서 '둘이 뭐 하느라 애가 없냐'고 망신 주시고요. 계획이 있는 건데 왜 이렇게까지 간섭받아야 하죠? 임신도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닌데 스트레스로 더 안 생길 것 같아요.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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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꽃길만9개월 전
어휴 마음고생 많으셨겠어요
오지랖9개월 전
읽기만 해도 공감되네요
댕댕이9개월 전
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
별민수9개월 전
윗님 말이 맞는 것 같아요
토끼9개월 전
응원할게요 힘내세요ㅠㅠ
결혼3년차9개월 전
감정 빼고 사실만 정리해서 말해보세요
댕댕이9개월 전
우리 집도 비슷해서 댓글 남겨요
눈팅족일기9개월 전
맞아요 이게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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